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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렌스타인 레커멘즈

    헬렌스타인 레커멘즈는 헬렌스타인을 만드는 사람들이 본인만의 이야기와 함께 직접 제품을 추천하고, H.members와 소통하는 콘텐츠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헬렌스타인 레커멘즈] 물류팀 케빈
    작성자 헬렌스타인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2-06-22 13: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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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회수 39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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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 2022-07-06 08:49:23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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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제가 가장 오래 사용한 물건은 한 청바지입니다. 처음에는 갑옷마냥 뻣뻣하고 잘 안 맞는 느낌의 바지였는데 비싸서 일부러 입고 다녔어요. 근데 시간이 지날 수록 점차 저에게 딱 맞는 청바지가 되어가더라고요. 그래서 바지를 입을 때 자주 손이 가는 녀석이랍니다.

      어떤 물건을 사게되면 이 청바지처럼 애착이 생기는 물건이있는거 같아요. 처음에는 안맞아도 점차 나랑 맞아가는 느낌의 물건이요. 마치 연애과 같다고 생각해요. 상대와 나를 맞춰가는 과정을 즐기게되듯이 물건도 나와 함께 존재하며 맞춰가는게 참 즐겁습니다.

      헬렌스테인의 침구류도 애착가는 물건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 편안한 잠을 잘 수 있게 해줘서 매번 감사하고있어요.
    • 헬렌스타인 2022-07-07 07:11: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헬렌스타인입니다.
      적어주신 댓글에 공감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에게도 몇 년째 잘 입고 있는 청바지가 있는데요.
      어느 날 보니 여기저기 헤지고 늘어나
      이제 보내줄 때가 되었나(?) 싶지만,

      이만한 핏이 없다는 생각과 그동안 잘 입었던 기억 때문에
      앞으로도 오래오래 하고 싶은 아이템 중 하나예요.

      운동화처럼, 처음에 뒤 발목이 까져 쓸리고 다치기도 하지만
      나중에는 발에 꼭 맞게 자주 신게되는 경우도 있고

      우리의 물건에 시간과 추억이 깃들면서
      처음에 누구에게나 같았던 기성품도
      특별한 존재가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 애착이 가는 물건 중 하나로 헬렌스타인을 적어주시다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편안한 잠 주무셨기를 바라며,
      레커멘즈 댓글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기를 바라요! :) ♥
    • 윤**** 2022-07-05 15:26:5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는 생각해보니 물건을 정말 오래 쓰지 않는것 같아요 ㅎㅎ 비싼걸 사지 않아서 그런가....
      빠르게 소비하고 버리는 것 같은데, 요새 들어서 환경에도 안좋고 참 낭비인 것 같아, 조금이라도 오래 쓰려고 하고 있어요
      그래도 그중에서도 꼽자면, 향수인것 같아요
      필로소피의 '어메이징 그레이스' 라는 제품인데
      평소에 향수를 잘 뿌리지 않는 편이긴 하지만 맘에 들어서 꾸준히 한 향으로 사용하고 있네요 ^^

      헬렌스타인에서 처음으로 구스 사고 너무 만족해서 그뒤로 계속적으로 기웃거리고 있네요
      앞으로도 좋은 제품 많이 만들어주세요 :)
    • 헬렌스타인 2022-07-07 07:03:0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헬렌스타인입니다.
      소중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

      멤버님께서는 향수를 오래 사용하고 계시군요!
      '어메이징 그레이스', 어떤 향일지 무척 궁금하네요.ㅎㅎ

      저도 향기 제품에 관심이 많고,
      여전히 저에게 어떤 향이 가장 잘 어울릴까 고민하고 있는데요.

      마음에 들고 잘 어울리는 향수를 오래 사용하셨다면,
      주변 분들이 그 향기를 어디선가 맡았을 때, 꼭 멤버님을 떠올리시겠지요?
      누군가를 좋은 향기로 기억한다는 일은, 참 근사한 것 같습니다.

      헬렌스타인에서도 기분 좋은 향기 같은,
      오래오래 사용되고 생각나는 침구를 앞으로도 전해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 이**** 2022-06-28 11:17:1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무언가- 더 오래된 물건도 있을 것만 같지만!
      곰곰히 생각해 본 결과- 저에게 가장 오래된 물건은.. 지금 제가 목에 걸고 있는 목걸이입니다.
      17살 봄, 부모님 결혼기념일에- 함께 백화점에 갔다가! 엄마의 선물을 고르는 자리에서, 저까지 은근슬쩍 쟁취(갈취?!) 했던!
      벌써 20년이나 되었네요! 그 뒤로도 많은 목걸이들이 있었지만- 끊어지거나, 잠금이 고장 나거나 해서 서랍 속에 누워있어요!
      그에 반해, 이 목걸이는- 매일을 걸고 있는데도 20년 동안 변함없네요^^
      이렇게 오래 쓸 수 있던 이유는.. 유행을 타지 않는 심플한 디자인과 튼튼한 제품력 때문이겠죠??
      (왠지- 이런 부분은 헬렌스타인과 비슷하네요! 제가 헬렌스타인을 좋아하는 이유입니다!)
      이 목걸이가 이렇게 오래되었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는데,
      이 질문을 통해 괜스레 특별해지네요^^

      좋은 질문 감사합니다~!
    • 헬렌스타인 2022-07-04 09:10:45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헬렌스타인입니다.

      저는 가족과 장을 볼 때,
      제가 먹고 싶은 간식을 살포시 카트에 집어넣곤 한답니다.
      ㅎㅎㅎ은근슬쩍 쟁취(갈취)하는 그 기쁨.. 최고!(소곤)

      정말 좋은 물건은 멤버님 말씀대로
      세월이 지나도 언제든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
      튼튼한 내구성을 갖추고 있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정이 든 물건이라면 조금 낡더라도
      더 튼튼하게 수선해서 사용하게 되기도 하고요.

      그리고 계절이 바뀌어 여름옷을 꺼내 정리하다 보니
      작년의 제가 유행 따라 산 옷들은 왠지 손이 안 가고..
      그렇게 옷장 안에서 잊혀진 모습을 보니
      점점 물건을 살 때 신중해야겠다 다짐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또 집에 물건을 둘 공간은 한정적이니
      그런 공간에 헬렌스타인의 침구가 선택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일인지도 느끼고 있는 요즘입니다. :)

      이렇게 귀한 댓글 작성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특별한 멤버님, 날씨가 급히 더워진 요즘인데 늘 건강 조심하시고
      이번 주도 힘내셔요. 감사합니다.♥
    • 박**** 2022-06-24 15:01:24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는 2005년부터 17년째 같은 시계를 차고 있어요. 대학 입학 기념 선물로 받은 시게인데요.
      저를 아시는 분들은 아마 이 시계도 아실 거예요.
      17년 동안 다른 시계도 사보고 선물도 받고 차봤지만 여름에도 겨울에도 결국엔 이 시계로 돌아오게 되더라고요.
      이유가 뭘까요? ㅎㅎ
    • 헬렌스타인 2022-07-04 08:54:4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헬렌스타인입니다. :)

      17년째 차고 있는 시계라니!
      긴 시간 동안 멤버님의 처음,
      그리고 소중한 순간들을 함께 했던 시계겠지요? 왠지 그 시계가 부러운걸요. (?)

      오래 사용하면 낡을 뿐인 물건이 있는가 하면
      오래 사용할수록 정이 들거나 더 멋지게 나이 들어가는 물건도 있는 것 같아요.

      이번 레커멘즈의 TMI로 저는 최근 이사 준비를 하고 있는데요,
      20년 가까이 한 집에서 묵은 짐을 정리하다 보니
      왜 이렇게 오래 끼고 살았지 싶은 것들도 몹시 많고
      이렇게 좋은 걸 왜 잊고 있었지 싶은 물건도 많더라고요.

      새로운 공간에 데려갈 것들을 구분하다 보니
      진짜 제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다는.. 아무 말을 적어봅니다.ㅎㅎ

      소중한 댓글, 늘 감사드립니다.
      이번 주의 저에게도 용기와 행복을 주신 멤버님,
      행복한 한 주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헬렌스타인 2022-06-23 14:56:2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헬렌스타인 마케팅팀입니다.
      이번 물류팀 케빈의 레커멘즈 질문은, 가장 오래 사용한 물건과 그 이유입니다.

      저 같은 경우, 약 6년 정도 사용한 원숭이 애착인형을 소개해드리고 싶은데요.

      이 인형은 아주 부드럽고 귀여워서,
      잘 때 꼭 필요한 존재가 되어 교환학생 기숙사에도 챙겨갔던,
      할머니가 될 때까지 평생 함께하고싶은 물건이자 친구랍니다.

      H.members 여러분이 가장 오래 사용한 물건은 무엇인가요?

      7월 6일 수요일 오후까지 본 게시판에 여러분의 이야기를 남겨주시면,
      한 분을 선정해 케빈의 추천 '80수 호텔콜렉션 이불 커버 세트'를 드립니다.

      헬렌스타인 레커멘즈는 처음 헬렌스타인을 알게 된 분들,
      그리고 헬렌스타인 제품을 사용해본 적이 없는 분들 모두가 참여하실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댓글 작성 방법은 간단합니다.
      누구든 홈페이지 상단 회원가입 및 로그인 이후 본 게시물에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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