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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렌스타인 레커멘즈

    헬렌스타인 레커멘즈는 헬렌스타인을 만드는 사람들이 본인만의 이야기와 함께 직접 제품을 추천하고, H.members와 소통하는 콘텐츠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헬렌스타인 레커멘즈] 쇼룸 큐레이터 미아
    작성자 헬렌스타인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2-06-08 17:21:29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5133

    첨부파일 thum_rec_showroom.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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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 2022-06-22 11:00:22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에게 위로가 되는 존재를 생각해 보면 딱 저의 연인과 엄마, 두 사람이 먼저 떠오르는 거 같아요.
      두 사람 모두 제 인생에선 없어서는 안되는 사람이랄까..
      제 연인은 저의 모든 시간을 공유한 건 아니지만 알게 된 시점부터 지금까지 많은 감정을 공유하고 도움을 받아와서 힘들 때 제일 먼저 떠오르는 사람이에요.
      누군가에게 솔직해지는 게 어렵고 가끔은 두렵기도 한데 그런 제가 모든 걸 솔직하게 터놓을 수 있는 연인을 만났다는 것이 참 행운인 거 같아요.
      그리고 엄마는 제가 살면서 가장 행복한 기억을 남겨주셨고, 그것 때문인지 아니면 그냥 엄마가 좋아서인지는 모르겠지만 ㅎㅎ!
      사정이 있어서 엄마와 떨어져 살고 있고, 자주 보진 못하지만 그냥 존재 자체로 위로가 되는 사람인 거 같아요.
      저는 어렸을 때부터 엄마 껌딱지라고 불렸었거든요 ㅎㅎ 근데 이제 와서 생각 보니 저를 가장 많이 사랑해 주는 사람이 누군지 알아서 그랬던 거 같아요
      이 글을 쓰면서 문득 깨달은 건 두 사람의 공통점은 저를 참 많이 사랑해 주는 사람이라는 거네요.
      누군가 나를 생각하고 나를 사랑하고 있음이 저에겐 큰 위로가 되는 거 같아요!
      헬렌스타인 레커멘즈 구경만 해보다가 처음으로 글을 써보는 건데 쓰다 보니 왜 다들 글이 길어지는지 알 거 같아요!
      진심으로 고민하고 생각들을 정리하면서 사랑하는 사람들에 대한 마음을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어요!
      그리고 쓰면서도 내가 이만큼 사랑받고 있었구나~ 하면서 마음이 따뜻해지네요ㅎㅎ
      항상 좋은 콘텐츠로 소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헬렌스타인 응원할게요!
    • 헬렌스타인 2022-06-23 11:12:4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헬렌스타인입니다.

      먼저 연인과 어머니를 위로가 되는 존재로 적어주셨는데
      멤버님의 곁에 정말 좋은 분들이 계신 것 같아 기쁜걸요.

      누군가에게 솔직해지는 일, 저도 이따금 두렵더라구요.

      가끔은 자신이 정-말- 못났다! 싶을 때도 있고,
      이런 모습까지 사랑해줄 사람이 있을까? 생각할 때가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든 제 모습을 사랑해주는 사람들과
      함께할 수 있다는 것은 참 놀랍고도 감사한 일인 것 같아요.

      이 글을 적는 지금 저도 위로를 받게 되는데요.
      늘 레커멘즈 게시글을 구경해주시고,
      이번에 이렇게 글을 작성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레커멘즈는 앞으로도 쭉쭉! 계속될 예정입니다.

      우리의 즐거운 상상과 마음 속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그리고 더 좋은 콘텐츠로 만나뵐 수 있도록 노력하는 헬렌스타인이 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라요. ♥
    • 박**** 2022-06-21 15:00:5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사람들이 서로에게 많은 것을 주고받는데요.
      저에게 요즘 위로를 주는 사람은 바로 많은 시간을 함께하는 동료 들인것 같아요
      어찌보면 가족보다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많은일들을 함께 하고 있는데요
      정말 찰떡같이 내게 위로가 필요할때 따뜻한 말을 전하는 동료가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
      저도 함께하는 동료들한테 위로가 될수 있으면 좋겠네요. ㅎㅎㅎ
    • 헬렌스타인 2022-06-23 10:58:2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헬렌스타인입니다.

      함께하는 동료들을 위로를 주는 존재로 적어주시다니.
      제가 다 감동하게 되고 마음이 따뜻해지는데요!

      이렇게 동료들에게 감사와 행복한 마음을 표현하시는 것만으로
      동료분들의 행복지수도 이미, 자연스레 올라가 있지 않을까 추측하게 됩니다.

      오늘도 서로 감사한 마음을 주고받으며 어딘가에서 일하고 계실 멤버님!
      이렇게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도 그 마음을 닮고 싶고, 또 저희 동료분들께 함께 일하기에 좋은 사람으로서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어 드려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됩니다.

      사람들이 서로에게 많은 것을 주고받는다는 글을 적어주셨는데 저도 몹시 공감합니다.
      제가 지금 느끼는 행복의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즐거운 여름 보내시기를 다시 바라겠습니다. :)
    • 윤**** 2022-06-21 14:52:2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헬렌스타인 레커멘즈를 항상 열심히 보고 있는데 이번 주제는 답하기 어렵더라구요
      나에게 위로가 되는 존재가 누가 있을까 깊게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그래도 결국 생각나는 건 남편이더라구요 ^^
      좋을 때도 있고 싫어질 때도 있지만...?
      언제나 제 편이 되주는 남편이 있어서 많은 힘을 얻고 위로를 얻는답니다.
      남편도 같은 생각인지 참으로 궁금하지만, 서로의 좋은 친구가 되어 앞으로도 잘 지내야 겠어요 ㅎㅎ
    • 헬렌스타인 2022-06-23 10:49:4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헬렌스타인입니다.

      먼저 헬렌스타인 레커멘즈를 항상 열심히 보고 계신다는 말씀에
      힘이 마구 샘솟는 아침입니다. :) 정말 감사드려요!

      언제나 내 편이 되어줄 존재가 있다는 것은 정말 든든한 일 같아요.
      아마.. 남편분도 같은 생각이시지 않을까요?
      멤버님이 적어주신 이 글을 보시면, 어떤 말씀을 하실지 저도 궁금해집니다. +_+

      언젠가 제 배우자가 이런 말씀을 어딘가에 적어주신다면..
      '뭐야~' 이런 말을 하고서는
      혼자서 그 글을 약 200번은 보고 또 볼 것 같은 느낌인데요. ㅎㅎ

      지금 이 순간, 제게 위로가 되는 존재는 멤버님과 멤버님의 이 댓글이에요.
      저에게도 행복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라요! ♥
    • 박**** 2022-06-21 13:49:4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에게 위로가 되는 존재는 6살 아이입니다.
      회사일과 집안일을 병행하느라 지칠 때 아이의 환한 미소로 치유받은 적이 많습니다.
      다만 많은 전문가들이 말씀하시는 것처럼 아이에게 절대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만 위로받으려고 해요 :)
      다사다난한 삶에서 서로가 작은 위안이자 힘이 되는 존재로 지낼 수 있기를 바라봅니다.
    • 헬렌스타인 2022-06-23 10:35:0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헬렌스타인입니다.

      먼저 위로가 되는 존재,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TMI지만,
      어젯밤 저는 어머니와 식당에서 누룽지 통닭을 뜯으며(?) 이런 이야기를 했어요.

      ‘엄마는 언제 스스로 어른이 되었다고 느꼈어요?
      나는 음식을 먹다가 망설임 없이 음료를 시킬 수 있을 때!
      음료가 그렇게 비싸지 않지만,
      이거 하나를 더 시키는 것도 고민했던 옛날을 생각하면 지금 좀 어른이 된 것 같아.ㅎㅎ’

      그러자 어머니의 대답.

      ‘너랑 너희 언니를 낳았을 때.
      내가 없으면 살 수조차 없는 존재가 나타나서, 책임감이 막 들면서 그때 처음 어른이 된 것 같았어···.’

      음료 이야기 같은 철없는 말을 한 저는 잠시 젓가락을 내려놓았는데요.
      곧이어 맛있게 식사를 이어갔지만,
      아이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 선에서 위로받으려고 하신다는 말씀에
      어젯밤과 비슷한 마음을 느낀 것 같습니다.

      직장에서, 가정에서 이미 책임으로 가득한 일상이시겠지요.
      말씀대로 다사다난한 삶 속에서,
      서로에게 위로가 되는 존재와 함께 매일 웃을 일이 가득하시기를
      하루를 또 잘 지나갈 수 있는 힘을 얻으실 수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셔요. 감사합니다. :)
    • 김**** 2022-06-21 13:33:23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에게 위로가 되는 존재는 아내입니다.
      어느덧 아내가 없으면 살 수 없는 존재가되어 살아가고 있네요
      싸우기도 자주 싸우고, 마음이 다 맞지는 않지만, 그가 없는 삶은 생각할 수 없네요.
      존재 자체만으로 위로가 되고 말을 많이 하지 않아도 힘이되는 존재, 아내입니다.
    • 헬렌스타인 2022-06-23 09:06:2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헬렌스타인입니다.

      없으면 살 수 없는 존재, 아내분이라니!
      그가 없는 삶을 생각할 수 없다니.
      저도 언젠가 저의 연인에게 써보고 싶은 말씀입니다. ㅎㅎ

      태어나보니 이미 가족이었던 경우를 제외하고,
      성인이 되어 만난 배우자 존재를 생각하다 보면요.

      어제까지는 이 세상에 살고 있었는지도 몰랐던 사람을 알게 되고,
      또 그 사람이 어느 날 나의 연인이 되고,
      둘만의 시간이 쌓여 소중한 가족이 될 수 있다는 일이
      정말 놀라운 것 같습니다.

      왠지 문득 몇 년 전 제가 경험했던 연극의 한 대사가 떠올랐는데요.
      ‘사라진 신부는 어디로 갔을까’라는 작품에 중년 부부가 등장해
      남편이 아내를 업고는, 아내가 남편의 등에 업혀서 하는 대사입니다.

      ‘업어줘서 고맙다. 사는 기 이리 업혀가는 긴데…’
      ‘업혀줘서 고맙다. 사는 기 이리 업어가는 긴데…’

      하나뿐인 소중한 짝꿍과 때로 서로에게 기대고,
      희로애락을 나누며 지낼 수 있다는 것이 참 근사한 일 같습니다.

      귀한 댓글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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