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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렌스타인 레커멘즈

    헬렌스타인 레커멘즈는 헬렌스타인을 만드는 사람들이 본인만의 이야기와 함께 직접 제품을 추천하고, H.members와 소통하는 콘텐츠입니다.

    게시판 상세
    제목 [헬렌스타인 레커멘즈] 브랜드디자인팀 세라피나
    작성자 헬렌스타인 (ip:)
    • 평점 0점  
    • 작성일 2022-05-26 13:29:10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5919

     



    첨부파일 thum_rec_brand design_seraphina.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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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2022-06-05 22:30:59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는 최근에 제 자신에게 ‘앞으로의 다짐과 실천’을 선물했습니다. 바쁜 직장 생활 동안 계속 저를 돌보지 못하고 남만 돌보기 바빴습니다. 퇴근하고 맥주를 집에서 한 잔 하는 그 순간 ‘요즘 나는 뭘 하고 있지?’, ‘나는 왜 미처 나를 돌보지 못하고 있을까?’라고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앞으로 무엇을 할지 곰곰이 생각해보았어요. ‘지금 내가 진정으로 하고 싶은 건 무엇이지? 그럼 그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해서는 당장 실천할 수 있는 건 무엇일까?’

      평소 저는 현재에 집중하자라는 마인드로 지내왔었는데, 오랜만에 미래에 대해 고민을 하니 꽤나 재밌더라구요. 기타를 배워서 무대에서 묵묵히 뒷받침을 해보고도 싶고, 글을 써서 내 책을 내보아야지라는 마음도 말이죠.

      근데 어디서 들었는데, 이런 미래에 대한 다짐을 Someday로 치부하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Monday,Tuesday, Wednesday, Thursday, Friday, Saturday, Sunday가 지나도 Someday는 오지 않는다구요. 내가 지금 당장해야 한다는 것을 뜻하는 것이죠.

      그래서 저는 글을 조용히 쓰고 기타를 사러 낙원상가에 다녀와봤습니다. 역시나 직접 해야 나만의 생각과 다짐이 바로 서더라구요. 이렇게 또 하나씩 꿈을 실현해나가는 것이죠.

      헬렌스타인 여러분들도 이와 같이 본인에게 따뜻한 선물을 선사했으리라 믿습니다. 선물은 마음을 담는 과정과 시간이 그 가치를 온전히 전해주는만큼, 그 대상이 본인이라면 얼마나 간절하고 소중할까요. 자신과 자신의 꿈을 마음을 어루만지는 모두가 되길 바랍니다.
    • 헬렌스타인 2022-06-08 10:54:2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헬렌스타인입니다.

      먼저, 바쁜 일상 속에 무언가를 위해 시간을 낸다는 것이 절대 쉽지 않은 일임을 저 또한 실감하고 있는데요.
      정성 어린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최근, 너무 앞만 보고 달려온 것이 아닐까
      주변 사람들의 안부를 물으면서도 저 자신을 들여다보는 시간이 부족했던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회원님께서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글을 쓰고, 기타를 사러 다녀온 시간.

      그런 날들을 그려보는 것만으로 왠지 위로가 되고
      또 꿈을 향해 나아가는 누군가의 존재를 알게 된 것만으로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Someday를 마주하실 그날이, 결코 머지않았다는 확신도 생기는데요.
      우리 모두 각자의 소중한 꿈을 종종 들여다보면서,
      때로는 자신을 위한 선물도 잊지 않으면서 조금씩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잠을 자는 꿈의 시간과, 일어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일상의 모든 시간이
      모두 평안하고 아름답기를 응원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 박**** 2022-05-27 10:21:08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저는 혼자 영화 보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 애기를 낳고는 그럴 시간이 별로 없거든요.
      그런데 얼마 전에 마침 평일 오후에 시간이 나서 짬을 내서 '영화관에서 혼자 영화 보는 시간'을 저에게 선물했어요 :-)
      역시 좋더군요. 앞으로도 종종 이런 시간을 저에게 선물하려고요(가능할진 모르겠지만 ㅎㅎ)
    • 헬렌스타인 2022-06-03 08:33:10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헬렌스타인입니다.
      최근 자신에게 영화 보는 시간을 선물하셨군요.

      얼마 전 한 SNS에서,
      '영화 관람의 가장 큰 장점은 내 뜻대로 영화를 멈출 수 없다는 것이 아닐까'라는 글을 봤는데
      많은 분이 공감하고 계셨고, 저도 동의했어요.

      영화관에서 영화를 볼 때면, 바깥에 무슨일이 벌어지고 있든
      일단은 '영화와 나'뿐인 시간이 참 좋더라고요. :)

      온전한 나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그래서 그만큼 더 소중한 요즘인데요,
      앞으로도 가끔, 이렇게 좋아하는 혼자 영화 보기를 즐기실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제가 최근에 열심히 본 드라마에 '하루에 딱 5분 행복하기'라는 내용이 나왔는데
      하루에 거창하게 행복한 사건이 없더라도,
      소소하게 설레는 몇 초의 순간들을 모아모아 5분씩 행복하면 된다는 내용이 나왔어요.

      저는 오늘의 소소한 행복으로, 지금 이 답글을 다는 순간을 자신에게 선물했네요.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 헬렌스타인 2022-05-26 18:43:07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헬렌스타인 마케팅팀입니다.
      이번 레커멘즈로 여러분께 여쭤보고 싶은 질문은 '최근 자신에게 한 선물과 그 이유'입니다.

      저 역시 세라처럼,
      최근 향기 관련 제품에 많은 관심이 생겨 자신에게 향수를 선물했는데요.

      그 이유로 ‘향기’는,
      나를 표현할 수 있는 또 다른 수단이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고

      또 사람마다, 공간마다 자신에게 어울리는 향기를 지니고 있을 때
      그들이 더욱 매력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저 역시 저에게 잘 맞는, 어울리는 향을 찾아가는 과정중에 있는 것 같고요.

      여러분은 최근에 자신에게 어떤 선물을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물건뿐 아니라, 어떤 시간이라도 괜찮습니다. ♡)

      헬렌스타인 레커멘즈는 처음 헬렌스타인을 알게 된 분들,
      그리고 헬렌스타인 제품을 사용해본 적이 없는 분들 모두가 참여하실 수 있는 이벤트입니다.

      댓글 작성 방법은 간단합니다.
      누구든 홈페이지 상단 회원가입 및 로그인 이후 본 게시물에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의 이야기를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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